LA카운티와 오렌지카운티의 개솔린 평균 가격이 나흘 연속 하락했지만 여전히 갤런당 5달러를 웃돌고 있다. 7일 LA카운티 평균 가격은 전날보다 0.9센트 내린 갤런당 5달러67센트를 기록했다. 나흘 동안 총 4.3센트 하락했지만 한 달 전보다 28.5센트,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달러20.5센트 높은 수준이다. 오렌지카운티 평균 가격은 1.1센트 떨어진 5달러61센트로, 나흘간 총 5.4센트 낮아졌다. 최근 하락세는 국제유가가 배럴당 82달러 아래로 내려온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국제유가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공급이 안정적으로 이어지면 남가주 가격도 며칠 더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 전국 평균은 7일 연속 떨어져 갤런당 4달러4센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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