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가 생애 처음 전기차를 구매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최대 3,500달러를 즉시 할인해 주는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우선 테슬라와 현대, 루시드의 신차가 적용 대상이며 포드와 리비안, 쉐보레, 기아는 8월 안에 참여할 예정이다. 토요타와 혼다, 스바루는 9월, 미쓰비시는 11월부터 혜택이 제공된다. 구매 절차를 시작한 뒤 온라인 확인서를 작성해 신청할 수 있다. 신차는 권장소비자가격 5만 달러 이하, 중고차는 판매가 2만5천 달러 이하여야 하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제외된다. 캘리포니아에서 생산하는 업체에는 가격 제한이 적용되지 않는다. 주정부 예산 1억3천500만 달러와 자동차 업체의 같은 규모 지원금이 프로그램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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